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너에게 쓴다… 난 너를 위해 쓴다
2일 봄을 맞아 새롭게 바뀐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본사 광화문글판 앞에서 이 회사 직원들이 마스크를 쓰고 마주 서 있다.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을 천양희 시인의 시 ‘너에게 쓴다’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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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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