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타살가능성 낮아”
진천경찰서
경찰은 특별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소지품과 현금 50만원 등이 그대로 있는 것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할 실시할 예정”이라며 “현재까지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A씨는 2년전부터 진천에서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진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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