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5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거쳐간 곳으로 확인된 서울 성북구 CGV성신여대입구점에 영업 중단을 알리는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2020.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5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거쳐간 곳으로 확인된 서울 성북구 CGV성신여대입구점에 영업 중단을 알리는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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