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톨게이트 수납원 직접고용하라”… 종교계 오체투지
톨게이트 해고 수납 노동자들과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3대 종교인들이 5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수납 노동자들에 대한 한국도로공사의 직접고용을 촉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청와대 앞까지 6㎞가량 행진을 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19-11-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