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병원에 생긴 ‘마음치유의 벽’

어린이병원에 생긴 ‘마음치유의 벽’

입력 2019-10-17 22:30
수정 2019-10-1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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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병원에 생긴 ‘마음치유의 벽’
어린이병원에 생긴 ‘마음치유의 벽’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 어린이병원에서 열린 ‘마음치유의 벽’ 공동벽화 전시회를 찾은 어린이들이 그림을 구경하고 있다. 지역사회 학교 어린이와 병원 환아와 가족, 직원 등 192명이 함께한 공동벽화는 미술과 색채심리를 기반으로 행복한 소통과 어울림이 있는 세상을 표현하고자 제작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 어린이병원에서 열린 ‘마음치유의 벽’ 공동벽화 전시회를 찾은 어린이들이 그림을 구경하고 있다. 지역사회 학교 어린이와 병원 환아와 가족, 직원 등 192명이 함께한 공동벽화는 미술과 색채심리를 기반으로 행복한 소통과 어울림이 있는 세상을 표현하고자 제작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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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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