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용산구 KTX 용산역사 내 맞이방에서 대학생, 시민안전 파수꾼, 역무원, 119소년단 등 100여명의 시민들이 심폐소생술(CPR)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서울시는 급성 심정지 및 순환기계통 질환자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10월~12월을 앞두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생률 제고를 위해 행사를 진행 했다. 2019.10.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KTX 용산역사 내 맞이방에서 대학생, 시민안전 파수꾼, 역무원, 119소년단 등 100여명의 시민들이 심폐소생술(CPR)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서울시는 급성 심정지 및 순환기계통 질환자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10월~12월을 앞두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생률 제고를 위해 행사를 진행 했다. 2019.10.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KTX 용산역사 내 맞이방에서 대학생, 시민안전 파수꾼, 역무원, 119소년단 등 100여명의 시민들이 심폐소생술(CPR)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서울시는 급성 심정지 및 순환기계통 질환자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10월~12월을 앞두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생률 제고를 위해 행사를 진행 했다.
2019.10.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