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제고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플래시몹’

[서울포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제고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플래시몹’

오장환 기자
입력 2019-10-02 16:01
수정 2019-10-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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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서울 용산구 KTX 용산역사 내 맞이방에서 대학생, 시민안전 파수꾼, 역무원, 119소년단 등 100여명의 시민들이 심폐소생술(CPR)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서울시는 급성 심정지 및 순환기계통 질환자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10월~12월을 앞두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생률 제고를 위해 행사를 진행 했다. 2019.10.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KTX 용산역사 내 맞이방에서 대학생, 시민안전 파수꾼, 역무원, 119소년단 등 100여명의 시민들이 심폐소생술(CPR)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서울시는 급성 심정지 및 순환기계통 질환자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10월~12월을 앞두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생률 제고를 위해 행사를 진행 했다. 2019.10.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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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서울 용산구 KTX 용산역사 내 맞이방에서 대학생, 시민안전 파수꾼, 역무원, 119소년단 등 100여명의 시민들이 심폐소생술(CPR)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서울시는 급성 심정지 및 순환기계통 질환자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10월~12월을 앞두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생률 제고를 위해 행사를 진행 했다. 2019.10.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KTX 용산역사 내 맞이방에서 대학생, 시민안전 파수꾼, 역무원, 119소년단 등 100여명의 시민들이 심폐소생술(CPR)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서울시는 급성 심정지 및 순환기계통 질환자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10월~12월을 앞두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생률 제고를 위해 행사를 진행 했다. 2019.10.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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