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소속 회원들이 국군의 날인 1일 서울 국방부 앞에서 ‘차별국군’ 선포 국제 행동의 날 기자회견에서 성소수자 군인들이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X자가 그려진 마스크를 던지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 10. 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소속 회원들이 국군의 날인 1일 서울 국방부 앞에서 ‘차별국군’ 선포 국제 행동의 날 기자회견을 갖으며 성소수자 군인 처벌을 위협으로 내모는 군형법 제 02조의 6 폐지를 촉구하고 있다. 2019. 10. 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소속 회원들이 국군의 날인 1일 서울 국방부 앞에서 ‘차별국군’ 선포 국제 행동의 날 기자회견에서 성소수자 군인들이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X자가 그려진 마스크를 던지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 10. 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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