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울시, ‘1회용품 안쓰는 장례문화 만들기 캠페인’

[서울포토] 서울시, ‘1회용품 안쓰는 장례문화 만들기 캠페인’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입력 2019-07-02 13:59
수정 2019-07-0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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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자원순환연대 회원들이 “1회용품 안쓰는 장례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하며 2일 오전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 07.02.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시와 자원순환연대 회원들이 “1회용품 안쓰는 장례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하며 2일 오전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 07.02.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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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자원순환사회연대 소속 회원들이 1회용품 안쓰는 장례문화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19.7.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자원순환사회연대 소속 회원들이 1회용품 안쓰는 장례문화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19.7.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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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자원순환사회연대 소속 회원들이 1회용품 안쓰는 장례문화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19.7.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자원순환사회연대 소속 회원들이 1회용품 안쓰는 장례문화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19.7.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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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자원순환연대 회원들이 “1회용품 안쓰는 장례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하며 2일 오전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7.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시와 자원순환연대 회원들이 “1회용품 안쓰는 장례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하며 2일 오전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7.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시와 자원순환연대 회원들이 “1회용품 안쓰는 장례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하며 2일 오전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7.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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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양송이 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구 제4선거구)은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영등포을 지역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총 13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는 단순히 예산을 요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양 의원이 그동안 지역 학교를 직접 찾아 학교별 현안을 파악하고 학부모·교직원들과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에 반영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영신고등학교 25억 3000만원(옥상 방수공사, 화장실 개선) ▲대동초등학교 1억 3000만원(난간 위험시설 등 개선, 운동부 시설 개선) ▲신대림초등학교 8억 4000만원(전자칠판 설치, 전기안전·통신시설 개선, 본관동 개선) ▲영남중학교 6억 9000만원(별관동 화장실 개선) ▲영림초등학교 3억원(교사동 내부도장, 수배전시설 개선) 등을 확보했다. 양 의원은 그간 신대림초·대동초·영림초·대영초 등 관내 학교들을 지속적으로 찾아가 시설 상태와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를 거쳐 현장에 꼭 필요한 개선 과제들을 세밀하게 살폈다. 특히 단순한 노후 시설 보수에서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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