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세종대로 3000명 단체 요가
16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5회 세계요가의날’ 행사에 참가한 3000여명의 시민들이 두 손을 높게 든 채 단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세계요가의날은 2014년 9월 유엔총회에서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제안했으며 회원국 175개국의 찬성으로 이듬해 처음 개최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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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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