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동아오츠카가 환경의 날을 앞두고 연 분리수거 캠페인에서 모델과 직원들이 손쉽게 라벨을 분리할 수 있도록 도입된 이중 절취선 ‘블루라벨’ 홍보하고 있다. 2019.6.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동아오츠카가 환경의 날을 앞두고 연 분리수거 캠페인에서 모델과 직원들이 손쉽게 라벨을 분리할 수 있도록 도입된 이중 절취선 ‘블루라벨’ 홍보하고 있다. 2019.6.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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