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충성! 아빠 파병 잘 다녀오세요”
‘동명부대 22진 환송식’이 열린 15일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육군 국제평화지원단에서 한 부대원이 딸과 웃으며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동명부대 22진은 레바논 남부 타르 지역에서 8개월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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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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