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법무장관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 장자연 리스트 사건, 용산지역 철거사건에 대해 “검찰과거사위원회가 건의한 대로 활동기간을 2개월간 연장하기로 했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설치돼 이같은 일들의 진실이 제때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행안부장관은 버닝썬 사건과 관련 국민들을 향해 “불법행위를 근절해야 할 일부 경찰관의 유착 의혹까지 불거진 데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찰관 유착 비위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하겠다”고 말했다. 2019.3.19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