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고향에서 일상으로
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서울역 KTX 승강장이 귀경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날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는 부산~서울이 요금소를 기준으로 최대 6시간 20분, 광주~서울이 5시간 40분이 걸리는 등 오후 3~4시를 절정으로 차츰 풀려 자정 무렵 해소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차량 488만대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한 것으로 추산했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57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이 37만대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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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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