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보건소 견학한 美 간호대학원생들, “어메이징!”

마포구보건소 견학한 美 간호대학원생들, “어메이징!”

주현진 기자
주현진 기자
입력 2019-01-18 13:29
수정 2019-01-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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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는 미국 샌디에이고 간호대학원과 샌프란시스코 간호대학원의 학생 및 관계자들이 구의 건강증진사업 및 보건의료시스템을 견학하기 위해 지난 14일 마포구보건소를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마포를 찾은 방문단은 구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 의료시스템에 관한 소개를 받고 관련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만성질환 예방 관리 등 서울시와 자치구간 공동협력사업 추진 우수구로 인정받으며 지역 주민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문단으로 참여한 한 외국인 교수는 “마포건강관리센터와 모자보건센터의 원스톱 프로세스를 통해 한국 일차보건의료기관의 위상을 볼 수 있었다”고 높이 평가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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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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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마포구의 보건 시스템을 보기 위해 방한한 미국 샌디에이고 간호대학원과 샌프란시스코 간호대학원의 학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사진설명]마포구의 보건 시스템을 보기 위해 방한한 미국 샌디에이고 간호대학원과 샌프란시스코 간호대학원의 학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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