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미디어포럼이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소문 퍼시픽타워에서 창립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넥스트미디어포럼은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졸업생들로 구성된 언론계 인사들의 모임이다. 초대 회장에는 이영만 전 경향신문 사장이 선임됐다. 창립 기념 세미나에는 박병석 민주당 의원이 발제자로, 허남진 전 중앙일보 논설주간과 임흥순 KBS 해설위원, 김춘식 한국외대 교수(한국언론학회 차기 회장)가 토론자로 나선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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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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