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학교에서 열린 수능장도식에서 한 수험생이 학생이 수험표 뒤에 붙여 둔 채점표를 살펴보고 있다. 2018.11.14 연합뉴스
출제위원장 “국어 단순오기…수험생 심려끼쳐 죄송”(속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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