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노약자 등 외출 자제를
경기도는 6일 오전 11시를 기해 중부권과 남부권, 북부권 24개 시·군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해당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이상 중부권),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이상 남부권),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이상 북부권)이다.
이들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중부권 92㎍/㎥, 남부권 81㎍/㎥, 북부권 77㎍/㎥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90㎍/㎥ 이상일 때 내려진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PM 10)보다 인체에 해롭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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