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이 창간 114주년을 맞아 정치·역사·국제·인권 분야에서 매주 1개 면씩 심층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선을 보인 곽병찬 논설고문의 ‘역사 앞에서 묻다’를 시작으로 정대화 상지대 총장의 ‘더 정치’, 손성진 논설고문의 ‘우리가 잘 모르는 독립운동가’, 김균미 대기자의 ‘글로벌 이슈’, 강남순 텍사스크리스천대(TCU) 종교학 교수의 ‘인권과 젠더’ 순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018-07-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