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8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신문 창간 114주년 행사에 참가한 고광헌 서울신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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