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연합뉴스
3번 말라 죽은 홍준표 기념 나무 철거
27일 경남도 관계자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경남도지사 재직 시절 ‘경남도 채무 제로’를 기념해 도청 앞에 심었던 기념식수를 뽑고 있다. 도는 이날 제거한 주목이 완전히 말라죽어 다시 살아날 수 없다는 판정을 나무전문가로부터 받아 폐기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날 뽑아 낸 주목은 채무 제로 기념수로 세 번째 심은 나무다.
창원 연합뉴스
창원 연합뉴스
창원 연합뉴스
2018-06-28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