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연합뉴스
3번 말라 죽은 홍준표 기념 나무 철거
27일 경남도 관계자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경남도지사 재직 시절 ‘경남도 채무 제로’를 기념해 도청 앞에 심었던 기념식수를 뽑고 있다. 도는 이날 제거한 주목이 완전히 말라죽어 다시 살아날 수 없다는 판정을 나무전문가로부터 받아 폐기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날 뽑아 낸 주목은 채무 제로 기념수로 세 번째 심은 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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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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