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양재천 침수 대비 이상무”
18일 ‘2018 양재천 침수대응 훈련’이 열린 서울 서초구 양재천 영동1교 밑에서 서초구 직원들이 하천 범람에 대비해 양수기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 최근 사흘간 수도권과 강원 등 중부지역에 15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갑자기 불어난 하천 급류에 휩쓸려 3명이 숨지고 호수에서 낚싯배가 뒤집혀 1명이 실종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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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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