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월호 4주년
4·16 세월호 참사 4주년을 나흘 앞둔 12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 앉은 어머니와 어린이가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설치된 대형 현수막을 바라보고 있다. 현수막에는 세월호를 상징하는 노란 리본 아래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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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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