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졸업생 선배님 미투 지지합니다”…여고 창문에 붙은 ‘#WITH YOU’
8일 서울 Y여고 교실 창문에 여러 장의 메모 용지를 사용해 만든 ‘#WITH YOU’(당신을 지지한다), ‘WE CAN DO ANYTHING’(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ME TOO’(나도 피해자)라는 문구가 붙여져 있다. 재학 시절 성폭력 피해를 폭로하고 나선 이 학교 졸업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재학생들이 지난 6일 직접 붙였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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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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