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덕수궁 석어당서 본 살구꽃
30일 서울 덕수궁에서 열린 석어당(昔御堂) 특별공개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석어당 2층에서 꽃이 활짝 핀 살구나무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석어당은 ‘옛 임금(선조)이 머물던 집’이라는 뜻이다. 전문 해설사와 함께 석어당 등 덕수궁 주요 전각을 둘러보는 특별공개행사는 새달 5일까지 매일 2회(오전 10시, 오후 4시) 열린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8-03-3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