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10억원대 뇌물 수수와 34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자 아들인 이시형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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