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아파트 화재로 한밤중에 주민 180여명이 대피했다.
여수 아파트 화재
MBC
지난 25일 밤 11시 30분쯤 전남 여수시 미평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A(62)씨가 연기를 많이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180여명이 대피하는 등 큰 소동이 빚어졌다. 다행히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MBC
여수 아파트 화재
MBC
MBC
이 불로 A(62)씨가 연기를 많이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180여명이 대피하는 등 큰 소동이 빚어졌다. 다행히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