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박원순 시장, 미세먼지 대책 관련 발표

[서울포토] 박원순 시장, 미세먼지 대책 관련 발표

김태이 기자
입력 2018-01-21 15:36
수정 2018-01-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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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에서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서울시 미세먼지 대책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박 시장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강제 차량 2부제’ 추진을 비롯한 미세먼지 관련 추가 대책 추진방향도 제시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에서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서울시 미세먼지 대책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박 시장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강제 차량 2부제’ 추진을 비롯한 미세먼지 관련 추가 대책 추진방향도 제시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에서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서울시 미세먼지 대책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박 시장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강제 차량 2부제’ 추진을 비롯한 미세먼지 관련 추가 대책 추진방향도 제시했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서울시 최초 후속 입법... 국제문화행사 지원 근거 마련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이수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국제문화행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4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6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에 상임위를 통과한 대안 조례안은 아이수루 의원이 발의한 ‘서울시 국제문화행사 지원 조례안’과 김형재 의원이 발의한 ‘서울시 국제문화행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합·보완한 것이다. 제336회 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조정된 이번 안은 지난 4월 공포된 ‘국제문화행사 지원에 관한 법률’의 취지를 서울시 차원에서 구체화하고,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특히 이번 조례는 제11대 서울시의회 마지막 정례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거둔 주요 입법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 향후 서울시가 국제문화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기 위한 핵심 정책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현행 ‘국제문화행사 지원에 관한 법률’은 국제문화행사의 원활한 개최와 운영을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및 지원 범위를 규정하고 있으나, 지방정부 차원의 구체적인 지원 근거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이번 조례는 서울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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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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