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 10분께 충북 제천시 충주호(제천지역 명칭 청풍호) 옥순대교 인근에서 관광객 100여명을 태운 충주호 관광선 1척이 기기 고장으로 표류했다.
이 관광선은 다른 관광선에 의해 단양군 단성면 장회나루로 40분 만에 무사히 예인됐다.
이 과정에서 통증을 호소한 관광객 1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충주호 관광선 관계자는 “관광선 조타기의 전력이 나가면서 배가 제대로 된 방향을 잡지 못해 표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이 관광선은 다른 관광선에 의해 단양군 단성면 장회나루로 40분 만에 무사히 예인됐다.
이 과정에서 통증을 호소한 관광객 1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충주호 관광선 관계자는 “관광선 조타기의 전력이 나가면서 배가 제대로 된 방향을 잡지 못해 표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