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단풍 물결 南으로 南으로
13일 충북 단양군 보발재에 가을 단풍이 물들어 있다. 이날 설악산 최저기온은 영하 0.4도를 보이면서 곳곳에 얼음도 관측됐다. 전국이 평년 기온을 1~6도 밑돈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단풍 전선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강원도를 비롯해 충청·제주에서도 첫 단풍이 들었고 다음주에는 북한산에도 단풍이 시작될 전망이다.
단양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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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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