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협회 창립 53주년 기념식

기자협회 창립 53주년 기념식

입력 2017-08-17 22:12
수정 2017-08-1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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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 창립 53주년 기념식
기자협회 창립 53주년 기념식 1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병호 언론진흥재단 이사장, 박원순 서울시장, 정세균 국회의장,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병규 한국신문협회장.
사진공동취재단
1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병호 언론진흥재단 이사장, 박원순 서울시장, 정세균 국회의장,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병규 한국신문협회장.

윤수혁 서울시의원, 주말 생활체육 현장 찾아 주민들과 소통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지난 5일 중구에서 열린 탁구대회와 줄넘기대회 현장을 잇달아 찾아 생활체육 동호인과 주민들을 만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무학봉체육관에서는 ‘제25회 중구청장배 탁구대회’가 열렸다. 서울시중구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약 100명이 참가했으며, 예선과 본선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중구탁구협회는 현재 7개 클럽이 활동하고 있다. 이어 중구구민회관에서는 ‘제4회 중구청장기 및 협회장배 줄넘기 한마당 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0명의 선수가 참가해 개인전과 치열한 왕중왕전 등을 치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뽐냈다. 특히 서울시줄넘기협회 어린이 시범단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더해져 경기장을 찾은 참가자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현재 중구줄넘기협회 산하에는 14개의 클럽이 활발히 참여하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두 대회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기고 동호인 간 교류를 확대하는 생활체육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탁구와 줄넘기는 다양한 연령층이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종목으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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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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