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구립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한다고 11일 밝혔다. 다음달까지 합창단원 40여명을 모집한 뒤 9월부터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한다.
단원 지원 자격은 만 7세 이상 14세 이하의 청소년으로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응모원서, 자기소개서, 실기전형용 악보, 재학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오는 21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실기(면접)심사는 다음달 4일 영등포문화원에서 진행되고, 합격자는 8월 중으로 개별 통지한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단원 지원 자격은 만 7세 이상 14세 이하의 청소년으로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응모원서, 자기소개서, 실기전형용 악보, 재학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오는 21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실기(면접)심사는 다음달 4일 영등포문화원에서 진행되고, 합격자는 8월 중으로 개별 통지한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7-07-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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