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전남 목포신항 철재부두 세월호 선체 인양 작업현장에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세월호 선체를 바라보고 있다. 해수부는 세월호 거치가 완료되면 일주일간 외부세척과 방역, 산소농도와 유해가스 측정, 안전도 검사를 하면서 미수습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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