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고속열차. 연합뉴스
신호장애로 인한 지연 사고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106호 열차와 뒤따르던 열차 18대 운행이 20~50분간 지연됐다.
106호 열차는 오전 6시 8분쯤 울산에서 출발해 오전 8시 27분쯤 서울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코레일 측은 “앞 차량 점검과 칠곡 지천에서 신호장애로 열차 운행에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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