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광화문 ‘길거리 농구대회’ 도전해 보세요

[사고] 광화문 ‘길거리 농구대회’ 도전해 보세요

입력 2017-03-23 01:54
수정 2017-03-2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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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주말 서울마당… 우승 상금 100만원

서울신문사는 서울시와 함께 오는 4월 8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제1회 서울 광화문 길거리 농구대회를 개최합니다. 3대3 방식으로 진행되는 본 농구대회는 광화문 서울마당을 무대로 하고 있습니다. 농구대회에 직장인, 가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건강과 우애를 다지고 직장 내 활기를 얻는 4월이 되길 기원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 시: 예선-2017년 4월 8, 9, 15, 16일

본선 - 2017년 4월 22일

●장 소: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 특설코트

●홈페이지: basket2017.co.kr

(*홈페이지 통한 접수)

●접수기한: 2017년 3월 31일까지(1차마감)

●접수비: 팀당 5만원

●상 금: 우승 100만원, 준우승 50만원 외

●문 의: 서울신문 문화사업부 (02-2000-9755~7)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thumbnail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2017-03-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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