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뉴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닭의 해’
크리스마스인 2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새해 정유년을 앞두고 설치한 닭을 상징하는 조형물 앞에서 갈매기에게 과자를 던져 주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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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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