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사협의회,서문시장 화재 수습 지원

시도지사협의회,서문시장 화재 수습 지원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16-12-07 18:08
수정 2016-12-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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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사협의회는 오는 8일 대구시청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서문시장 화재 수습 지원,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등에 공동발표문을 채택한다.

시도지사들은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사고 수습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확산 추세인 고병원성 AI 방역을 위한 시·도 협조사항도 다룬다.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한·대만 약사 교류 현장 찾아 보건의료 협력 강조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2)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동화약품 본사에서 개최된 ‘대한약사회-중화민국약사공회전국연합회 친선방문 기념식 및 교류회’에 함께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양국 약사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보건의료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약사회와 대만 약사단체 간 교류를 통해 양국 약사사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약사회와 중화민국약사공회전국연합회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특히 양국 약사회는 각국의 약사 정책과 약료 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약사회가 수행해야 할 역할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 위원장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강화 등 보건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과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약사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와 대만 약사단체가 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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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도지사협의회 명의로 성금 1억원을 대구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도지사들은 서문시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상인 애로사항을 듣고 수습지원본부 관계자를 격려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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