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연합뉴스
휠체어그네 타고 날아요
성악가 조수미(오른쪽)씨와 최교진(왼쪽) 세종시교육감이 28일 세종시 세종누리학교에서 휠체어그네 기부 행사를 마친 뒤 장애 어린이에게 직접 휠체어그네를 태워주고 있다. 조씨는 세종누리학교에 휠체어그네 2대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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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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