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명동에서 즐기는 거리 공연

[서울포토] 명동에서 즐기는 거리 공연

김태이 기자
입력 2016-09-02 15:28
수정 2016-09-0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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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스토리텔링 상황극 2016 서울 시간여행자, 명동 우체부의 프러포즈 거리공연을 길을 지나던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이 공동 진행하는 이 공연은 외국인 관광객과의 소통을 고려해 대사가 없는 넌버벌 형태로 진행되며 관객들이 직접 공연해 참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1월 5일까지 명동 거리에서 1일 3회씩 열린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스토리텔링 상황극 2016 서울 시간여행자, 명동 우체부의 프러포즈 거리공연을 길을 지나던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이 공동 진행하는 이 공연은 외국인 관광객과의 소통을 고려해 대사가 없는 넌버벌 형태로 진행되며 관객들이 직접 공연해 참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1월 5일까지 명동 거리에서 1일 3회씩 열린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스토리텔링 상황극 2016 서울 시간여행자, 명동 우체부의 프러포즈 거리공연을 길을 지나던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이 공동 진행하는 이 공연은 외국인 관광객과의 소통을 고려해 대사가 없는 넌버벌 형태로 진행되며 관객들이 직접 공연해 참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1월 5일까지 명동 거리에서 1일 3회씩 열린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교육 안전 예산 점검… “사고 뒤 수습보다 예방이 먼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 정기회’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안전정책 추진 상황과 2027년도 안전 분야 예산 방향을 점검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제15조에 따라 교육안전 관련 주요 정책과 사업, 유관기관 협력, 조사·연구, 관련 예산 현황 등을 심의·자문·권고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전총괄담당관 주요 업무 추진 보고’와 ‘2027년 안전총괄담당관 본예산(안) 요구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올해 추진 중인 안전사업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편성 방향을 살폈다. 박 의원은 교육안전 정책이 단순한 계획 마련이나 예산 편성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고가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이 필요한 분야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7년도 안전 분야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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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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