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명동에서 즐기는 거리 공연

[서울포토] 명동에서 즐기는 거리 공연

김태이 기자
입력 2016-09-02 15:28
수정 2016-09-0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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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스토리텔링 상황극 2016 서울 시간여행자, 명동 우체부의 프러포즈 거리공연을 길을 지나던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이 공동 진행하는 이 공연은 외국인 관광객과의 소통을 고려해 대사가 없는 넌버벌 형태로 진행되며 관객들이 직접 공연해 참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1월 5일까지 명동 거리에서 1일 3회씩 열린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스토리텔링 상황극 2016 서울 시간여행자, 명동 우체부의 프러포즈 거리공연을 길을 지나던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이 공동 진행하는 이 공연은 외국인 관광객과의 소통을 고려해 대사가 없는 넌버벌 형태로 진행되며 관객들이 직접 공연해 참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1월 5일까지 명동 거리에서 1일 3회씩 열린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스토리텔링 상황극 2016 서울 시간여행자, 명동 우체부의 프러포즈 거리공연을 길을 지나던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이 공동 진행하는 이 공연은 외국인 관광객과의 소통을 고려해 대사가 없는 넌버벌 형태로 진행되며 관객들이 직접 공연해 참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1월 5일까지 명동 거리에서 1일 3회씩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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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국민의힘·동작4)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을 통해 동작구 내 31개 학교의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예산 총 173억 4878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의 시급한 교육 개선 과제들이 교육청 추경안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삼일초등학교 급식실 전면개선 사업 17억 1270만원, 신남성초등학교 조리시설 전면보수 및 학생식당 개선, 전기시설 개선 등 5억 9400만원, 은로초등학교 교내방송설비 개선에 1억 773만원, 동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방범셔터 설치 및 통학로 안전난간 개선에 5456만원 등이다. 또한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에는 인근 재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비산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진시설 비용 9500만원도 반영했다. 특히 지난 3월 문을 연 흑석고등학교는 사전기획용역비 2000만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교실 증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트게 됐다. 개교 시점부터 학급 수와 정원 늘리기를 꾸준히 건의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예산 수립을 발판 삼아 향후 유입될 학생들을 원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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