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참사 5년

가습기 살균제 참사 5년

입력 2016-08-31 23:18
수정 2016-09-01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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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참사 5년
가습기 살균제 참사 5년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가피모)이 3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사망한 ‘913명’을 발광다이오드(LED) 촛불로 표현해 5주기 추모 행사를 열고 있다. 2011년 8월 31일 보건복지부는 원인 미상의 사망자들이 가습기 살균제 때문에 목숨을 잃었다는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합뉴스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가피모)이 3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사망한 ‘913명’을 발광다이오드(LED) 촛불로 표현해 5주기 추모 행사를 열고 있다. 2011년 8월 31일 보건복지부는 원인 미상의 사망자들이 가습기 살균제 때문에 목숨을 잃었다는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도로교통공단 창립 72주년 기념 ‘감사패’ 수상…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 공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3일 도로교통공단 창립 72주년을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 및 공단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도로교통공단 서울시지부가 창립 72주년을 기념해 평소 공단의 주요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기관 및 개인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수여식에서는 나재필 도로교통공단 서울시지부 본부장이 직접 이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통학로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그는 위험 요소가 있는 통학로의 환경 개선을 이끌어내고 지역사회 내 올바른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이 의원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밀접하게 연관된 도로교통공단의 주요 추진 사업에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조하며 기관 간 시너지를 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통학로는 가장 안전하게 지켜져야 할 공간”이라며 “이번 감사패는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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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16-09-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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