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기자 utl@seoul.co.kr
30일 오전 故 이인원 롯데 부회장의 발인식이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어 시신이 운구 되고 있다. 롯데 그룹의 2인자이자 신동빈 회장의 오른팔이었던 故 이인원 부회장은 지난 26일 롯데 비리 관련 검찰 조사를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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