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외국인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은 이날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맑았으며 최고 기온은 28도였다. 쾌청한 날씨 속에 지난 1일 개장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오전부터 피서객과 나들이 인파가 몰렸다. 오전에만 2만여명이 찾아와 초여름 열기를 식혔고 오후 3시쯤에는 더 많은 피서객이 몰렸다.
하지만 부산 날씨는 점점 흐려지다가 19일 오전 60%의 확률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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