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경찰서는 6일 술에 취해 동료의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혐의로 모 부대 소속 A(24) 소위를 붙잡아 헌병대에 넘겼다고 밝혔다.
일행과 함께 휴가차 부산에 온 A 소위는 5일 0시께 해운대의 한 오피스텔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취한 일행의 여자친구 B(21·여)씨를 화장실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B씨 남자친구의 신고를 받고 오피스텔에서 잠자던 A 소위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일행과 함께 휴가차 부산에 온 A 소위는 5일 0시께 해운대의 한 오피스텔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취한 일행의 여자친구 B(21·여)씨를 화장실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B씨 남자친구의 신고를 받고 오피스텔에서 잠자던 A 소위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