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서울시청 앞 횡단보도서 열린 ‘서울 365 패션쇼’

[영상] 서울시청 앞 횡단보도서 열린 ‘서울 365 패션쇼’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입력 2016-06-02 16:28
수정 2016-06-02 16:3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신청사와 시의회 건물 사이에 신설된 횡단보도에서 열린 횡단보도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이 3색 신호등을 모티브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신청사와 시의회 건물 사이에 신설된 횡단보도에서 열린 횡단보도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이 3색 신호등을 모티브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 한복판 도로 위 횡단보도가 패션쇼 런웨이로 변신했다.

서울시는 2일 오전 세종대로 신청사와 시의회 건물 사이에 신설된 횡단보도에서 ‘서울 365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번 패션쇼에서 모델들은 ‘3색 신호등’을 모티브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걷는 도시, 걷기 좋은 도시 서울’을 알리는 동시에 교통안전을 강조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장광효·명유석·홍혜진·권문수 4인의 디자이너가 의상을 협찬했다.


특히 이번 패션쇼 모델 지망생들의 꿈의 무대이기도 했다. 두 아이를 둔 30대 중반의 남성으로 시작해 법대졸업생, 8년 경력의 힙합댄서, 서울대 홍보모델 출신 등 ‘서울 365 패션모델’ 1기로 선발된 30명이 횡단보도를 런웨이 삼아 걸었다.

‘서울 365 패션쇼’는 ‘패션도시, 서울’ 구현을 목표로 서울시내 곳곳에서 이루어진다. 시는 11월까지 올해 시내 주요 패션명소 등에서 ‘서울 365 패션쇼’를 100여회 진행할 계획이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thumbnail -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