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명동 한복판 대테러 훈련
21일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에서 재난 대응훈련이 열렸다. 이번 훈련은 공연 전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이날 훈련에는 남대문경찰서, 경찰특공대, 중부소방서와 시민 등 340여명이 참가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6-04-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르포] 새벽까지 붐비던 파주 카페…냉동창고엔 여성 시신이 있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2152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