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봄과 겨울 사이… 아직 끝나지 않은 ‘밀당’
지난 주말 전국을 뒤덮었던 미세먼지가 걷힌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벚나무에 올라 벚꽃 꿀을 따먹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양양 연합뉴스
봄과 겨울 사이… 아직 끝나지 않은 ‘밀당’
11일 강원 산간 지역에는 눈이 내리고 기온이 크게 떨어져 인제군 한계령에 상고대(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된 서리)가 피어 봄 속 겨울 풍경을 연출했다.
양양 연합뉴스
양양 연합뉴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양양 연합뉴스
2016-04-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05945_N2.jpg.webp)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