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 도로 봄맞이 대청소로 교통 통제

서울 주요 도로 봄맞이 대청소로 교통 통제

입력 2016-04-05 14:32
수정 2016-04-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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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도로 봄맞이 대청소
주요 도로 봄맞이 대청소
서울시설공단은 7일부터 29일까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 11곳을 대청소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설공단은 하루 평균 70여명을 투입해 자동차 전용도로 터널, 지하차도, 방음벽, 교통안전시설 등을 대대적으로 청소할 계획이다. 또 겨울철 제설작업에 뿌려진 염화칼슘 등도 제거한다.

대청소 구간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언주로, 서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양재대로,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노들로 등이다. 이곳에서는 차로 1개가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부분 통제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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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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