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지하철 타고 세계로
시민들이 29일 서울 학동로 지하철 7호선 청담역에서 열린 ‘세계여행열차 선포식’에 참석해 인기관광국 명소로 꾸며진 열차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7호선 1편성(8량)을 라오스, 호주, 대만, 체코 등 인기관광국의 이미지로 꾸며 1년간 하루 5~6회 운행한다고 밝혔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6-03-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