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계량기 동파주의보 발령…”유리 깨지면 ☎120”

서울 계량기 동파주의보 발령…”유리 깨지면 ☎120”

입력 2015-11-27 07:22
수정 2015-11-27 07:2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7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6.9도까지 떨어지면서 서울시가 계량기 동파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동파경보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로 구분해 운영한다.

주의 단계는 하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상 영하 5도 미만일 때 발령된다.

주의 단계에선 계량기와 수도관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는 또 계량기 유리가 깨지면 즉시 다산콜센터(☎ 120)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24시간 신고를 접수해 신속히 복구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또 수도계량기를 보온할 경우 지난해 사용하지 않았던 새로운 솜이나 헌 옷을 사용해야 하며, 수도꼭지를 조금씩 틀어놓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계량기가 얼었을 땐 헤어드라이기 등 화기를 사용하지 말고 따뜻한 물수건으로 녹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계량기 동파주의보 발령 내용은 누리집(http://arisu.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