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계자가 26일 오후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안에서 일어난 차량 사고로 불에 탄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낮 12시 1분쯤 상주터널 안에서 시너를 싣고 가던 4.5t 트럭에 불이 나면서 시너가 연쇄 폭발했다. 트럭 운전사 주모(34)씨가 중상을 입는 등 20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차량 1대가 전소됐고 10대는 일부 타는 피해가 났다. 불은 긴급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 30분쯤 진화됐다. 구미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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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계자가 26일 오후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안에서 일어난 차량 사고로 불에 탄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낮 12시 1분쯤 상주터널 안에서 시너를 싣고 가던 4.5t 트럭에 불이 나면서 시너가 연쇄 폭발했다. 트럭 운전사 주모(34)씨가 중상을 입는 등 20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차량 1대가 전소됐고 10대는 일부 타는 피해가 났다. 불은 긴급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 30분쯤 진화됐다. 구미 연합
소방관계자가 26일 오후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안에서 일어난 차량 사고로 불에 탄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낮 12시 1분쯤 상주터널 안에서 시너를 싣고 가던 4.5t 트럭에 불이 나면서 시너가 연쇄 폭발했다. 트럭 운전사 주모(34)씨가 중상을 입는 등 20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차량 1대가 전소됐고 10대는 일부 타는 피해가 났다. 불은 긴급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 30분쯤 진화됐다.
구미 연합
2015-10-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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