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귀국 사할린 동포 “가족 만나러 가요”

영주 귀국 사할린 동포 “가족 만나러 가요”

입력 2015-08-11 00:10
수정 2015-08-11 02:3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영주 귀국 사할린 동포 “가족 만나러 가요”
영주 귀국 사할린 동포 “가족 만나러 가요” 대한적십자사의 영주 귀국 지원사업에 따라 고국으로 돌아와 정착한 사할린 동포들이 10일 러시아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28일까지 서울·경기 등 24개 지역에 거주하는 사할린 동포 귀국자 393명이 러시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대한적십자사의 영주 귀국 지원사업에 따라 고국으로 돌아와 정착한 사할린 동포들이 10일 러시아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28일까지 서울·경기 등 24개 지역에 거주하는 사할린 동포 귀국자 393명이 러시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015-08-1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